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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유디치과, '2019 대한민국 독도홍보대상' 문체부장관상 수상

독도 바로 알리기 공로 인정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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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디치과는 지난 17일 고양시 일산동구청에서 열린 ‘2019 제6회 대한민국 독도홍보대상’ 시상식에서 대한민국 고유 영토인 독도수호의 중요성을 알리는데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길종성 (사)영토지킴이 독도사랑회 회장, 이운주 (사)영토지킴이 독도사랑회 이사장, 정광태 교수(독도는 우리땅 가수), 진세식 유디치과협회장 등이 참석했다.

(사)영토지킴이 독도사랑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울릉군, 경일대학교 부설 독도·간도교육센터, 독도홍보관이 후원하는 '대한민국 독도홍보대상'은 한 해 동안 독도를 바로 알리는 홍보 활동에 앞장선 개인 및 단체를 격려하고 자긍심을 고취시키는 취지로 마련됐다.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한 유디치과는 2015년 독도사랑회와 협약을 체결하고 독도 홍보를위한 정기 후원을 지속해왔다. 대표적인 활동으로 독도에 대한 사랑과 관심을 모으고자 ‘늘 푸른 우리 독도 캠페인’을 5년째 시행해 오고 있다.

캠페인의 일환으로 독도경비대에 구강위생용품 지원, 독도의 아름다움을 전하는 '독도 고지도 및 사진전' 총 7회 개최, 독도 홍보 영상을 제작해 유디치과 전국 120여 개 지점 및 서울시내 버스 1000대·강남역 미디어폴 상영, 독도 홍보 물품 제작 및 무상 배포 등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펼쳐왔다.

진세식 유디치과협회장은 "독도가 대한민국의 고유 영토라는 사실을 알리는데 작게나마 힘을 보태고 싶다"며 "더 많은 국민들이 독도에 대해 바로 알고 관심을 기울일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에서 홍보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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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약품 공생(共生) 광고 시리즈, ‘국민이 선택한 좋은 광고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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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목동병원, 치매 예방 인지 훈련 로봇 ‘보미’ 지역 어르신께 무료 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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